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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구당 1인 코로나19 선세검사 받기 캠페인 실시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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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푸르메스포츠 작성일21-01-11 15:27 조회455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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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많은 시민 찾았던 주요 지하철역(서울역, 강남역 등) 검사소 등 56개소 2주간 연장 운영 결정
  • 30일까지 336,665건(일평균 19,804건) 검사, 922명 확진자 발견하여 선제적 격리치료
  • 의료진 피로 완화를 위해 방문자 많은 검사소 중심으로 통합, 주말 등 운영시간 조정
  • 확진자 24.2% 가족 간 감염, 우리 가족 안전을 위해 ‘한집에 한사람’ 검사받기 캠페인 실시
보도자료

□ 서울시는 지난 14일부터 주요 환승 지하철역과 공공시설 주차장 등을 활용하여 운영하던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기한을 당초 1.3일까지에서 1.17일까지로 2주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.

 

□ 그에 앞서 시는 지난 월요일,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속 확산되는 일상감염을 막고 무증상 확진을 조기에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등 운영효과가 있다고 판단되어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2주간 연장하는 방안을 중앙 재난안전대책본부에 건의한 바 있다.

 

□ 14일부터 30일까지 17일 동안 운영한 결과를 보면 총 336,665명이(일평균 19,804건) 검사를 받았고, 이 중 922명의 확진자(확진율 0.27%)를 발견하여 격리치료 함으로써 혹시나 모를 무증상 감염자에 의한 전파를 조기에 차단할 수 있었다.

 

□ 다만, 연장 운영에 따른 의료진들의 피로도 완화를 위하여 일 평균 검사 수 및 현장 여건 등을 고려해 기존 63개소 중 9개 검사소는 근처에 있는 검사소로 통합하여 운영하고 강남 2개소는 1.4일부터 추가 운영한다. 주말은 오전만 운영하는 등 운영시간도 일부 조정한다.

○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 위치와 운영시간은 서울시 홈페이지 또는 120으로 문의하거나 네이버지도 및 카카오맵에서 “임시선별검사소”를 검색하면 된다.

 

□ 이와 함께 최근 확진자의 24.2%를 차지하고 있는 가족 간 감염을 최대한 사전에 방지하고자 내 가족 안전을 위한 “한 집에 한 사람” 검사 캠페인을 진행한다.

○ 혈연과 관계없이 주거와 생계를 같이하는 가구라면, 구성원 중 1인이 대표로 검사를 받아 가족 간 감염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다.

 

□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“최근 확진사례 3명 중 한 명(33.9%)은 무증상 감염으로 나타나고 있어, 이를 억제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검사참여”라며, “소중한 가족을 위해서라도 ‘한 집에 한 사람’ 만큼은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검사 받으시는 것을 부탁드린다.”고 말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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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출처_서울시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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